통진당 지역위, 세월호 ‘동조단식’
시청 네거리 릴레이 단식으로 특별법 제정 촉구

2014-09-01 오전 11:11:07

 

 

 

통합진보당 경산·청도위원회(이하 위원회)는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동조 릴레이 단식’에 나섰다.

 

위원회는 경산시청 네거리에 단식 농성장을 마련하고 1일 박정애 위원장을 시작으로 당원들이 참여하는 릴레이 단식농성에 돌입했다.

 

이와 함께 시민 서명운동, 선전전, 촛불집회 등 다양한 형태의 투쟁을 통해 유가족들의 의견을 수용한 수사권·기소권이 포함된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고 있다.

 

통진당 박정애 위원장은 “지난 24일부터 전국적으로 실시되고 있는 동조단식에 참여해 유가족들이 요구하는 특별법 제정의 당위성을 시민들에게 알리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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