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5-29 오전 9:44:52
새누리당 최영조 경산시장 후보가 지역의 어르신과 장애인들을 위해 대학병원을 유치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
28일 최 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장애인 복지증진을 위해 전국 6개 권역별 재활병원을 운영하고 있으나 영남권 재활병원은 대구·경북 장애인 이용에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 이에 경산지역에 1차적으로 노인과 장애인 재활병원으로 대학병원을 유치하겠다.”고 발표했다.
최 후보는 “타당성검토 후 보건복지부 설득, 영남대학과 부지를 협의하고 예산 국비 50%, 도비, 시비 각 25%로 400억원의 재원을 조달할 계획.”이라며 “대학병원이 유치되면 지역경제 활성화 및 특화의료 R&D사업추진으로 부가가치가 창출되고 지역 장애인들에게 전문적 재활치료를 제공해 복지 증진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무소속 황상조 후보는 ‘대구와 경산의 통합’을 공약했다.
황 후보는 28일 기자회겨을 열어 “시민 여러분과 함께 대구경산통합의 시대적 요구와 소명을 반드시 관철시키겠다.”고 밝혔다.
황 후보는 “대구경산 통합은 우리 아이들과 경산의 미래가 달린 문제이다. 무엇보다 실제 공동생활권인 경산과 대구가 통합되면 교육, 교통, 복지, 환경, 경제 등 모든 분야에서 상생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또, “인구유입과 기업유치는 물론 부동산 가치와 시민의 자긍심에 이르기까지 경산의 미래 지향적인 발전을 가져올 수 있다.”고 강조했다.
| |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