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아성, 무소속으로 깬다!”
경산2선거구 무소속 김찬진 후보 캠프 개소

2014-05-20 오후 1:44:16

“민선 24년 동안 하양·진량·와촌에서 무소속 도의원을 한 번도 배출하지 못했다. 새누리당 아성을 무소속으로 당당하게 도전하겠다!”

 

 

 

 

6.4지방선거 광역 경산시 제2선거구에 출마한 무소속 김찬진 후보의 캠프 개소식이 20일 오후 2시 진량읍 공단로 소재 선거사무실에서 열렸다.

 

이날 개소식에는 석창순 전 경산부시장을 비롯한 전직 시청 공직자, 경산 번영회 최재림 회장, 정문원 전 도의원, 황상조 무소속 경산시장 후보, 무소속 광역·기초선거 후보, 지지자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김 후보는 “새누리당이 당의 공천을 받았다면 무소속은 시민들의 공천을 받은 셈이다. 도청 19년·시청 19년의 경험을 살려 더 낮아지는 자세로 도민을 섬기며, 깨끗하고 당당하게 의정을 펼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 후보는 경북대를 졸업했으며 경북도와 경산시에서 약 37년간 공직생활을 하다 지난 2011년 12월 정년퇴임했다.

 

이번 선거에서는 새누리당 배한철 후보와 무소속 박임택 후보 등과 경쟁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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