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5-19 오후 3:14:08
6.4지방선거 광역의원 경산시 제3선거구(서부2·중방·북부·압량면)에 출마한 새누리당 조현일 후보의 캠프 개소식이 18일 오후 중방동 소재 선거사무실에서 열렸다.
이날 개소식에는 최경환 국회의원, 허개열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전현직 시·도의원, 지역 정치계 원로, 새누리당 경산당협 관계자, 지지자 등 700여명이 참석했다.
조 후보는 “힘 있는 경북! 희망찬 경산! 경산의 심부름꾼으로 사람 사는 향기가 물씬 풍기는 살기 좋은 경산을 만들기 위해 제 모든 열정을 바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조 후보는 경산초·경산중·대륜고·계명대·영남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했으며 경산시청년연합회장, 바르게살기운동 경산시협의회 부회장현), 경산라이온스 부회장(현), 경산맥심회·청록장학회 회장(현) 등을 역임했다.
한편, 광역의원 경산시 제3선거구는 조 후보와 통합진보당 오동환 후보, 무소속 박형근·조성규 후보가 출마해 경합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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