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28 오전 9:37:49
세월호 여파로 지연됐던 6.4지방선거 새누리당 공천 후보자 경선이 재개되고 있다.
경산지역의 경우 도의원 제1선거구와 시의원 ‘라’선거구의 공천 후보자 선정을 위한 여론조사 경선이 28~29일 양일간 실시된다.
도의원 제1선거구에는 서정숙 도의원(여, 56세)과 윤성규 도의원(66세), 김세호 도의원(52세) 등 3명의 현직 도의원이 1자리를 두고 경합을 벌인다.
시의원 ‘라’선거구는 3자리를 두고 박재원 백송건설 대표이사(55세), 이천수 현 시의원(57세), 박형근 현 시의원(62세), 정병택 전 시의원(56세), 안문길 해병전우회 경산시지회장(54세) 등 5명이 경쟁을 벌인다.
두 선거구의 경선이 끝나면 경산지역은 광역·기초의원 새누리당 공천 후보가 모두 결정된다.
앞서 광역 제2선거구에 배한철 현 도의원, 제3선거구는 조현일 경산맥심회 회장, 제4선거구는 오세혁 전 새누리당 경산·청도당원협의회 사무국장이 공천 후보로 확정됐다.
시의원 ‘가’선거구는 최덕수 현 시의원과 최춘영 전 경산시청 과장, 성기팔 경산시학교운영위원회 협의회장, ‘나’선거구는 윤기현 전 진량읍 청년회장, 이기동 경산시 새마을회 회장이 후보로 확정됐다.
‘다’선거구는 이창대 전 와촌농협조합장과 윤중호 전 시의원, ‘마’선거구는 허순옥 현 시의원, 김종근 현 시의원, 안주현 전 동부동 청년회장이 확정됐다.
| |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