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경선일정 무기한 연기
중앙당 지침, 경선 후보들에게 공지

2014-04-21 오전 9:40:09

20일 새누리당 중앙당은 ‘진도 세월고 사고’와 관련해 6.4지방선거 경선 및 선거운동을 별도의 지침이 있을 때까지 무기한 연기키로 했다.

 

이에 따라 새누리당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도내 선거구의 경선일정을 무기한 연장하고 선거운동을 중지해 줄 것을 경선 후보들에게 공지했다.

 

특히, ▲TV 토론, 합동연설회, 선거인단 투표, 여론조사, 후보자 선출대회 등 일체의 경선 일정 및 선거운동 ▲후보자 이름이 들어간 진도 여객선 추모 문자메시지 발송 ▲SNS 등에 여객선 사고 관련 부적절한 글 게시 ▲후보자 홍보 및 경선 참여를 권유하는 전화 및 문자메시지 발송 ▲선거사무소 개소식 등 당원 및 지지자 대상 행사 개최 ▲빨간 점퍼 착용 ▲전국민적 애도 분위기에 어긋나는 음주·오락·언행 등 부적절한 일체의 행위 등을 금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기사제보

의견보기

  • 사고가 왜나는지 아나 (2014-04-22 오후 10:50:55)   X
    무엇이든 원칙대로 했으면 사고가 나나?원칙이 있어도 지킬 줄 모르는 사회니 이런 사고가 나는거 아니냐.새누리당 공천 심사를 봐도 음주운전 안된다며? 그런데 원칙은 어디간게냐? 원칙이 지켜지는 기본이 지켜지는 사회가 돼야 된다.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