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16 오전 9:22:36
강수명 시의원(44세, 무소속)이 6.4지방선거 경산시의원 ‘다’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지난 15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강 예비후보는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 기간 하양·와촌 주민들의 문제가 무엇인지 파악하고 이를 해결하고자 노력한 결과, 마을 숙원사업을 대부분 해결할 수 있었다.”며,

“다시 한 번 봉사의 기회가 주어진다면 하양·와촌 지역에 농업예산을 확보해 농민소득 증대로 농사짓기 좋은 고향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강 예비후보는 하양초·무학중·금호고·대구미래대를 졸업했으며 하양읍 청년회 이사, 민주평통 경산시협의회 자문위원, 제4·6대 경산시의회 의원을 역임했다.
한편, ‘다’선거구에는 강 예비후보를 비롯해 이창대 전 와촌농협조합장(63세, 새누리당)과 박순득 하양체육회 사무국장(49세, 새누리당), 윤중호 전 시의원(52세, 새누리당), 도이정 통합진보당 경북도당 여성부위원장(41세) 등 5명이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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