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3-28 오전 10:35:42

6.4지방선거 경산시의원 ‘가’선거구(서부1·남부·남천)에 출마한 성기팔 예비후보(48세, 새누리당)가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출마의 변을 밝혔다.
성 예비후보는 “옥산동에서 태어나 지난 50년을 지역의 선·후배님은 물론 지역주민과 함께 삶을 같이해 왔다. 지금까지의 경험을 바탕으로 주민에게 봉사하고 살기 좋은 경산, 행복한 경산을 만들기 위해 더욱 새롭고 힘차게 행동하는 양심이 되고자 한다.”고 밝혔다.
또, “경산은 대구지역과의 교육환경 편차를 개선할 필요성이 있으며, 학교폭력근절 대책을 마련해 학부모와 학생들이 안심하고 공부할 수 있는 제도적 환경을 마련해야 하며, 지역 내 복지시설 확충은 물론 지역특성화 시책을 개발해 경제 활성화는 물론 행복한 시민이 있는 잘사는 경산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성 예비후보는 수성대학교 방사선과를 졸업했으며 새누리당 경북도당 대외협력위원회 부위원장, 경산시체육회 이사, 경산시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장 등을 역임했다.
한편, ‘가’선거구에는 성 예비후보와 전봉근 서부1동 체육회장(53세, 새누리당)과 최춘영 전 경산시청 과장(61세, 새누리당), 장영환 전 경산시 경제통상국장(63세, 새누리당), 최덕수 현 시의원(64세, 새누리당), 엄정애 현 시의원(43세, 정의당), 오동환 통합진보당 경산청도지역위 부위원장(45세) 등 7명이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선거전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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