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고 싶은 도시, 행복한 진량 만들 것!”
이기동 전 진량새마을금고 부이사장 시의원 출마

2014-03-17 오후 1:31:06

 

 

 

이기동 전 진량새마을금고 부이사장(56세, 새누리당)이 6.4지방선거 경산시의원 ‘나’선거구 출마를 선언했다.

 

이 예비후보는 “진량지역은 100만평이 넘는 거대한 산업공단과 대학이 들어섰으나 도시기반시설 부족으로 교통난과 생활환경 파괴 등 많은 부작용을 낳고 있어 대책마련이 절실한 실정. 지역발전에 대한 주민들의 열망과 의지를 피부로 느끼며 시의원 선거에 출마키로 했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또, “진량이 단순히 일하는 산업도시로 기능보다 기업체 임직원들이 머물고 즐기며 생활할 수 있는 도시환경, 안심하고 자녀를 키울 수 있는 교육환경, 어르신과 저소득층을 위한 복지환경, 토산지·문천지 등 천혜의 자연환경이 어우러진 살고 싶은 도시로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진량 출신인 이 예비후보는 진량고·대가대·경북대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진량새마을금고 부이사장, 진량읍 체육회장, 경산시체육회 읍면동 협의회장, 경산생활체육회 부회장, 경산시새마을회장 등을 역임했다.

 

한편, 경산시의원 ‘나’선거구(진량)에는 이 예비후보와 함께 새누리당 공천을 신청한 윤기현 전 진량읍 청년회장(43세), 채종호 현 시의원(63세), 이현우 부림초등학교 지역운영위원(49세, 무소속) 등이 출마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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