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3-15 오후 3:56:23
“부지런하고 정직하며 평범한 사람이 잘사는 사회, 일자리가 넘치고 중산층이 두터운 사회, 시민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자녀들을 키울 수 있는 사회를 만들고자 출마를 결심했다.”

윤기현 전 진량읍 청년회장(43세, 새누리당)이 6.4지방선거 경산시의원 ‘나’선거구에 출마를 선언하며 이 같이 각오를 밝혔다.
윤 예비후보는 “지방선거 출마를 통해 체계적이고 현실적인 지역현안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겠다. 형식적이고 일회성에 그치는 공약이 남발하는 구태의연한 정치를 개혁해 체계적인 지방자치제 실현을 위한 노력을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또, “진량지역은 자녀들의 교육여건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환경 및 지원책을 모색해야 하며,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평생교육시설확충, 지역주민의 바램인 버스노선개편 및 증편을 위한 교통행정개혁 등을 이루겠다.”고 공약했다.
진량 출신인 윤 예비후보는 진량부림초·성덕대를 졸업했으며 진량읍청년회장, 경산시 청년연합회장, 새누리당 경산·청도 청년위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봉황초등학교 운영위원장, 진량읍체육회 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경산시의원 ‘나’선거구(진량)에는 윤 예비후보와 함께 새누리당 공천을 신청한 이기동 전 경산시 새마을회 회장(56세), 채종호 현 시의원(63세), 이현우 부림초등학교 지역운영위원(49세, 무소속) 등이 출마할 전망이다.
| |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첫寬?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