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의원, 지역구 현장방문·민생탐방!
휴가기간 지역에 머물며 민심 아우르기

2013-07-26 오후 3:44:19

 

 

 

최경환 국회의원(새누리당 원내대표, 사진)은 자신의 휴가기간인 7월 28일부터 3일간 지역구에 머물며 주요 국책사업현장을 점검하고 지역민들과 함께하는 민생탐방 활동을 펼친다.

 

최 의원은 30일 경산 최대 국책 사업인 경산지식산업지구(하양·와촌 118만평)를 방문해 실시계획 승인에 따른 토지보상 및 공사착공(2014년 1월 예정) 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는다.

 

또, 경산 지식산업지구에 입지할 대형 국책 사업인 차세대건설기계부품단지(총사업비 약1조원), 첨단메디컬신소재 사업(총사업비 952억원) 추진 현황도 점검한다. 특히, 이 자리에는 산업통상자원부 경제자유구역단장이 참석해 급물살을 타고 있는 경산 지식산업지구 사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같은 날, 오후 경산 청도의 경계를 허무는 남천-청도 간 국도(국비 2,698억원) 개통에 따른 남천IC 설치 관련 주민간담회와 사통팔달 도로망의 마침표를 찍을 마령재터널 관련 주민 토론회도 개최한다.

 

또, 지역 택시업계를 방문해 운전자들의 격려하고 교통약자를 위한 콜택시 운영 현황을 살펴볼 예정이며 청도 새마을발상지, 하양 종묘유통센터와 압량 금구지구 배수개선 사업장, 진량관리공단도 연이어 방문할 예정이다.

 

일정 첫 날인 28일에는 청도군 화양읍 소재 복숭아 재배농가를 방문해 일손돕기에 나서고 농산물 유통센터에서 선별포장 작업을 하는 등 민생탐방의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최경환 의원은 “여당의 원내대표로 국정운영에 바쁜 일정인 만큼 휴가기간에는 지역구에 전념하는 민생탐방 봉사활동을 실시하게 되었다.”며 “지역의 미래를 선도할 대형 국책사업을 직접 챙기고, 민생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여 경산, 청도 발전의 동력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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