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심 있는 지역일꾼 뽑아달라”
도의원 보선, 무소속 박임택 후보 출마의 변

2013-04-10 오후 1:57:12

“우리 지역을 사랑하는 열정, 뚝심 있는 지역일꾼으로서 주민여러분을 섬기며 더 낮은 자세로 열심히 뛰겠다!”

 

 

 

 

오는 4월 24일 치러지는 경북도의원 경산시 제2선거구 보궐선거에 출마한 박임택 후보(56세, 진량읍, 무소속, 사진)가 출마의 변을 밝혔다.

 

박 후보는 “제가 태어나고 자랐으며 50여년이란 세월동안 저를 길러주고 아껴 주었던 고향에서 그동안 제가 쌓아온 경험과 역량을 총 동원하여 보다 살기 좋은 고향, 주민여러분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저의 남은 인생을 바치고자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또, “역동적으로 발전하는 첨단산업도시, 연구개발도시가 되기 위해서는 최경환 국회의원의 공약사항과 전임 황상조 도의원이 추진하던 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하고 서민생활안정을 위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반드시 이루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 후보는 ▲경산4산업단지 조속 추진 ▲문천지호수공원 개발 ▲편리한 교통망 구축 및 재래시장 현대화 ▲일자리 창출 및 복지대책 마련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박 후보는 영남대 정치행정대학을 중퇴했으며 제5대 경산시의원, 경산동라이온스클럽 회장, (사)경북안실련경산지국 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박 후보는 진량읍 신상리(우가네 소머리 곰탕 건물) 내에 선거사무실을 마련하고 10일 오후 개소식과 함께 본격적인 선거전을 시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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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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