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15 오후 1:36:21

경산지역 대학교 전·현직 총학생회장단이 경산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황상조 후보(기호 7번)의 지지를 선언했다.
황상조 후보 캠프는 영남대·대구대·대구가톨릭대·대구한의대 등 5개 대학 전·현직 총학생회장단은 “황 후보가 내건 대학과 지역발전에 대한 의견에 동의해 지지한다.”는 밝혔다고 14일 전했다.
이들 총학생회장단은 14일 오후 하양공설시장 일원에서 열린 황 후보의 유세에 참석해 지지를 선언했다.
김남국 전 경일대 총학생회장은 “황 후보는 도의원 시절부터 학생들과 sns와 미팅을 통해 지속적으로 소통을 해왔으며 인간적인 관계도 매우 좋다. 특히 황 후보가 내건 지역인재할당제나 지역학생들의 취업과 진학에 시장이 추천서와 보증제도를 도입한다면 경산의 학생들과 젊은 층들의 취업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며 지역에 대한 자부심도 매우 크게 올라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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