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구경북 총선현장 방문
대구시당.경북도당 선대위 발대식 참석해

2012-03-23 오후 6:20:42

새누리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중앙선거대책위원장)이 23일 대구.경북을 방문했다.

 

박 위원장은 이날 오전 11시 '대구시.경북도당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에 참석해 "새누리당의 텃밭인 대구.경북에서는 반드시 승리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 위원장은 "이번 공천결과에 승복하며 불출마를 선언한 총괄선거대책본부장을 맡아 준 정해걸 의원, 상임고문을 맡은 이인기 의원, 권오을 전 국회사무총장 등 전.현직의원들의 어려운 결정에 당 대표로서 무한한 감사와 경의를 표한다."고 언급했다.

 

 

또, "최근 야당은 민생에 집중할 생각은 커녕 잘못된 이념에 빠져 한미 FTA 폐기와 제주 해군기지 백지화, 재벌 해체 및 한.미 동맹을 없애겠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 이 같은 불순한 세력에 결코 나라를 맡길수 없다. 이번 총선은 민생을 쫒는 새누리당이냐 이념을 쫒는 야당이냐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비대위원장은 "만약 야당이 국회를 장악한다면 국민은 불안해지고 나라는 혼란에 빠질 것. 이 때문에 이번 선거는 우리가 미래로 향하느냐, 아니면 과거로 돌아가느냐를 판가름하는 중대한 시기이다. 국민이 그토록 바라는 새로운 변화를 반드시 19대 국회에서 이루어 후손에게 물려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선거가 보름밖에 남지 않았으나 문경.예천지역을 비롯한 대구.경북 취약지역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방문하여 유권자들을 만나 지지를 호소, 새누리당 후보들이 당선될 수 있도록 힘을 실어줄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날 박 위원장은 짧은 대구.경북도당 방문에 이어 서문시장을 찾아 시민들에게 새누리당 지지를 호소했다. 또, 공천이 번복되는 등 말썽이 빚어졌던 칠곡을 거쳐 경선 후유증으로 민심이 이반되고 있다는 여론이 들끓는 구미갑 지역을 방문한 후 열차편으로 상경했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첫寬?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국회/정차모 기자 (ksinews@hanmail.net)

기사제보

의견보기

  • 경산시민 (2012-03-25 오후 3:07:49)   X
    맞습니다. 전국 어느지역이건 꼴통들 꼭 있습니다. 그런것들이 주인 욕먹이는겁니다.
  • 터놓고 (2012-03-25 오후 3:06:18)   X
    지역마다 사당화해서 지말 안들으면 살아가기 힘들게 만드는 애들 이름 확 오픈하십시요. 그래야 최의원이 족치지요. 이렇게 해서는 밑에서 지랄들 떠는거 최의원귀에 들어가겠습니까. 최의원은 그렇게 무지막지한 사람이 아닙니다. 어느지역이건 꼴통들이 있다는게 문
  • 대통령 (2012-03-24 오후 2:38:27)   X
    대통령선거야 반더시 박근혜대표님 찍어야 하지만 국회의원선거는 못찍겟읍니다, 왜안찍는다고요 지역마다 사당화해서 지말안들어면 살아가기 힘던새상 견제할세력이 필요함니다,서민이 웃어면서살아가는 행복한사회 만들어야지요,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