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3-20 오후 2:32:04
4·11 총선 경산·청도 김준목 예비후보(사진)가 20일 예비후보직 사퇴를 공식 선언했다.

김 후보는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새누리당 공천과정 및 결과를 겸허히 수용하고 정권재창출이라는 대의를 위해 백의종군한다는 심정으로 예비후보직을 사퇴한다.”고 밝혔다.
또, “앞으로 지역발전과 총선 및 대선에서 주어진 역할에 충실할 계획이다. 그동안 많은 관심과 지지를 보여주신 모든 지역민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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