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20 오후 1:29:01

19대 총선 경산·청도지역구 예비후보인 김준목 후보(48세, 사진)가 20일 ‘나눔과 복지의 새로운 정치’란 주제의 홍보물 1만1천600여부를 제작해 지역 유권자들에게 발송했다.
홍보물에는 △더불어 사는 공동체 조성 △주민과 소통하는 신뢰와 통합의 정치, △온 국민이 골고루 누리는 ‘행복한 복지’, △안전하고 넉넉한 일자리 창출 등 7대 정책비전, △경산 첨단산업 허브도시화, △청도 생태전원도시화 등 6개 분야 43개 공약을 싣고 있다.
김 예비후보는 “경산에 뿌리를 내리고 살면서 지난 30년 자원봉사와 나눔으로 일관한 개인적인 인생 역정과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정책적 메시지를 홍보물에 담았다.”고 말했다.
한편, 예비후보홍보물은 선거법에 따라 지역구내 세대수의 10% 범위 내에서 발송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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