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혼탑 참배로 새해 업무 시작
최병국 시장 ‘경산 발전과 시민안녕 기원’

2009-01-02 오전 9:53:27

 

 

최병국 경산시장은 2일 오전 8시 성암산 충혼탑 참배와 함께 기축년의 첫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정병윤 부시장을 비롯한 시청 간부공무원 50여 명과 충혼탑을 찾은 최 시장은 분향 및 헌화를 통해 경산시의 발전과 25만 시민의 안녕을 기원했다.

 

이어 오전 9시 10분,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무식에 참석해 지난해 공무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신년사를 통해 새해 업무 추진 방향에 대해 발표했다.

 

최 시장은 “역동적인 경산건설의 새로운 한 해가 밝았다. 2009년은 밝고 아름다운 경산 건설을 위해 ‘삶의 춤’ 운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해 경산을 넘어 대한민국 전역으로 운동을 확산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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