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2026 물관리 최우수기관’ 선정

상수관망 현대화, 정수장 고도화 등 성과 인정

2026-05-15 오전 8:38:02

▲ 경산시가 '2026년 물관리 최우수시관'에 선정됐다. 




경산시가 국회환경포럼·한국물포럼·워터저널·한국환경산업기술원·()한국환경학술연합회에서 선정하는 ‘2026년 물관리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경산시는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 상수도시설 현대화, 하수처리시설의 체계적 관리 등 물관리 전 분야에서 추진해 온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시는 2025년 기준 급수인구 285,000여명, 상수도 보급률 99.45%를 달성하며 안정적인 상수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상수관망 현대화 사업을 통해 노후 상수관로를 정비하고 유지관리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누수 저감과 유수율 제고에 힘쓰고 있다.

 

, 고도정수처리시설 도입과 경산정수장 확장을 통해 고품질 수돗물 공급 체계를 구축했다. 하수도 분야에서도 공공하수처리시설의 체계적 운영과 수질 모니터링을 통해 낙동강 수질 개선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선정은 깨끗하고 안전한 물 공급을 위해 노력해 온 경산시 물관리 행정의 성과를 인정받은 뜻깊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물관리 체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기사제보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

홈으로

전체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