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해빙기 고위험 작업장 점검

자인면 소재 도로보수 전진기지 직접 방문

2026-03-06 오전 8:44:49

▲ 5일 자인면 소재 도로보수 전진기지를 방문한 이도형 부시장과 관계 공무원들 




경산시는 해방기를 맞아 5일 고위험 작업장을 직접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

 

이도형 부시장과 관련 부서장은 이날 산업안전보건법상 고위험 작업장인 자인면 교촌리 소재 도로보수 전진기지를 찾아 위험 요인을 점검하고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 제설 작업 및 도로보수 등 도로 유지관리에 투입되는 장비와 자재들의 관리 상태를 점검했다.

 

이도형 부시장은 평소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해주신 여러분 덕분에 우리 경산 시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를 이용할 수 있다.”라며, “어려운 환경에서도 애쓰고 계신 도로 보수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근무 여건 개선 등 여러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산시 소속 도로 보수원은 총 10명으로 주·야간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며 동절기 제설 작업과 태풍·장마철 우수기 도로 침수 방지 작업, 상시 순찰을 통한 도로시설물 파손, 도로 낙하물 및 로드킬 사체 처리 등 활동을 담당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기사제보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

홈으로

전체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