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규제자유특구 기관표창 수상

‘전기차 차세대 무선충전특구’ 운영 성과 인정받아

2025-11-07 오후 1:49:21

▲ 6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규제자유특구 혁신주간 행사에서 경산시가 규제자유특구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유공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경산시가 전기차 차세대 무선충전 규제자유특구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종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경산시는 총사업비 230억원을 투입된 전기차 차세대 무선충전 규제자유특구사업을 통해 고출력·유선 연계형·초소형 차량 무선충전 기술을 실증해 상용화 가능성을 입증하고, 60여 건의 성능·안전 검증을 통해 공인 인증 체계를 마련했다.

 

, 중앙부처 및 관계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국내 최초로 주유소 내 전기차 무선충전 설비 설치 특례를 도입하는 등 제도개선과 규제혁신을 이끌었다.

 

시는 이 같은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 6일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열린 ‘2025 규제자유특구 혁신 주간행사에서 규제자유특구 유공기관에 선정,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조현일 시장은 이번 수상은 경산시가 선도적으로 추진해 온 전기차 차세대 무선 충전 실증과 제도 혁신의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규제자유특구를 기반으로 신기술 상용화와 산업생태계 혁신을 가속화해 경산이 대한민국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하는 도시로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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