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혁신·적극 행정’ 호평 얻었다!

경북도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3개 부문 수상

2025-09-29 오후 1:31:48

▲ 경상북도 혁신.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3개 부문 상을 수상한 경산시청 직원들~




경산시가 경상북도 주관한 ‘2025년 경상북도 혁신 및 적극 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3개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6일 안동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경산시 문화관광재단은 ‘2025 경산워터페스티벌 QR 웨이팅 시스템 도입사례로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 시스템은 여름철 폭염과 긴 대기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시민 불편과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모바일 대기 등록 서비스로 가족과 어린이의 안전을 확보한 행정서비스다.

 

, 경산시 보건소의 산후 조리비 지원 확대, 산모와 가족의 행복한 출발을 돕다사례는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사업은 조례 개정을 통해 출산 가정에 지원되는 산후 조리비를 기존 5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확대해 산모와 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줄인 점이 높게 평가됐다.

 

이와 함께 디지털정책과의 스마트 레터링·모바일 행정 전화 서비스사례도 장려상을 수상했다. 민원인과 통화 후 시정 홍보 이미지를 표출하고, 모바일 앱을 활용해 언제 어디서나 행정 전화를 통해 민원을 응대할 수 있는 서비스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조현일 시장은 변화와 혁신의 시대에 높아진 시민들의 눈높이를 맞추려면 기존의 관행을 과감히 탈피하는 것이 필요하다.”,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적인 행정서비스로 조직 내 적극 행정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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