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2 오후 3:4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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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경산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 상상더이상 포럼' 오리엔테이션이 열렸다.
경산시청 젊은 층 공무원들의 정책포럼인 ‘2025년 상상더이상’이 12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올해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
‘상상더이상’는 다양한 직렬과 부서의 젊은 층 공무원들이 참여해 시정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이를 통해 업무역량과 조직 생산성을 높인다는 취지로 지난 2014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올해는 공무원 20명이 5개 팀을 이뤄 ▲팀별 연구 활동을 통한 아이디어 제안서 발표 ▲벤치마킹을 위한 선진지 견학 ▲토론 역량 강화 현장 교육 등 프로그램을 소화한다.
팀별 활동을 통해 완성된 최종 아이디어 제안서는 하반기에 서면 및 발표심사를 거쳐 우수 팀을 선정·시상하며, 전 부서 공유를 통해 다양한 방면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오리엔테이션에 함께 한 윤희란 부시장은 “올해 상상더이상을 통해 참신한 아이디어들이 많이 발굴되고 그 아이디어가 실제로 시정에 반영돼 더 큰 경산의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