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6 오전 8:3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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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시청 별관 회의실에서 '경산시 청년센터 구축 및 운영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가 열렸다.
경산시가 지역 특색을 반영한 청년 사업 추진을 위해 ‘청년센터’ 구축에 나섰다.
시는 25일 시청 별관 회의실에서 ‘경산시 청년센터 구축 및 운영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경산시 청년정책위원, 청년정책참여단, 전문가 등이 참석해 청년센터 구축을 위한 운영 방안을 모색했다.
▲타지역 청년센터 사례조사 ▲청년지원사업 및 프로그램 계획 ▲청년센터 공간 구성 ▲조직 및 인력 운영방안 등이 논의됐고 청년들의 현실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제안도 제시됐다.
경산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수렴된 의견들을 반영해 오는 12월 최종보고회를 통해 청년센터 구축 및 운영을 위한 최적의 방안을 도출할 계획이다.
윤희란 부시장은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청년들의 고민과 수요를 반영한 정책을 발굴하고, 청년정책의 종합 전달체계로서 역할을 할 수 있는 청년센터를 차질 없이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센터를 통해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사업과 다양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