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분교 ‘학교복합시설 사업’ 국비 30억 추가확보

시장과 국회의원이 힘 모아 시비 30억 절감

2024-09-30 오후 5:00:21

문화체육관광부가 실시한 ‘2025년 생활체육시설 확충지원’  공모사업에 하양초 화성분교학교복합시설사업이 선정돼 국비 30억원을 추가로 확보했다.

 

이로써 경산시는 시비 30억원을 절감할 수 있게 됐다.

 

국민체육센터 전경

 

 

하양초 화성분교 학교복합시설 사업2023년에 교육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96억을 확보, 총사업비 275억원(국비 이외에는 시비 부담)으로 하양초 화성분교에 수영장, 간이목욕탕, 늘봄교실, 메이커교육관, 북카페, 강당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문체부  국민체육센터 조성사업과 연계하여 문체부 소관 국비 30억원을 추가로 확보한 것은 조현일 경산시장과 조지연 국회의원이 경북도와 중앙에서 본 사업이 선정되도록 힘을 모아 노력한 결과라는 평가다.

 

경산시는 경산실내체육관 에어콘 교체를 위한 문체부 공공체육시설 개보수 지원비 8억도 확보했다고 밝혔다.

 

하양초 화성분교 학교복합시설 사업은 올해 설계공모 등을 거쳐 2027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될 예정이다.







 

 

편집자주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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