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폭염 대응 상황 점검 회의 개최

폭염에 따른 인명피해 방지를 위한 총력 대응

2024-08-02 오전 11:53:39

경산시는 1폭염대응 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부서별 폭염 대응 현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는 윤희란 부시장을 비롯한 폭염 대응 관련 부서장, 경산소방서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하여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기상상황·전망 보고와 함께 부서별 주요 대응상황을 공유하고 폭염 대책을 논의했다.

 

스마트그늘막 등 폭염저감 시설물 관리 시가지 살수차 운영 폭염취약계층의 건강 관리 농축산 피해 예방 온열질환자 관리 폭염예방 국민행동요령 홍보 등을 집중 논의하고 위기경보단계 '심각'에 따른 비상 1단계 근무를 결정했다.

 

윤희란 부시장은 대형 공사장과 고령 농업인의 경우 온열질환 우려가 높은 만큼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 방지를 위해 부서 간 긴밀한 협조를 주문하고, 시민들에게 폭염이 극심한 만큼 폭염영향예보에 관심을 두고 낮에는 무리한 외부 활동 자제, 물 마시기, 양산 쓰기 등을 생활화해 주시길당부했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

기사제보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

홈으로

전체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