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시장, 환경미화 작업현장에서 ‘구슬땀’

민선8기 2주년 맞아 거리 청소 도우며 미화원들 격려

2024-07-16 오후 2:24:36

▲ 서부2동 클린하우스에 배출된 쓰레기와 재활용품을 정리하고 있는 조현일 시장 




민선8기 취임 2주년을 맞아 민생현장 탐방에 나서고 있는 조현일 시장이 환경미화 체험에 나섰다.

 

조 시장은 16일 새벽 비가 내리는 굳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관내 환경미화원들과 서부2동 주요 거리를 청소하고 클린하우스에 배출된 쓰레기와 재활용품을 정리하며 하루를 시작했다.

 

, 작업 후에는 환경미화원들과 아침식사를 함께 하며 깨끗한 경산을 위해 자신의 임무를 묵묵히 수행 중인 환경미화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조 시장은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생활할 수 있는 것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항상 묵묵히 구슬땀을 흘리며 책임을 다하고 있는 환경관리원들의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경산 만들기에 함께 해줄 것.”을 당부했다.

 

[Photo News]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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