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일 시장, 취임 2주년 맞아 “민생 속으로”

기념행사 없이 정례조회와 봉사활동으로 3년차 시작

2024-07-02 오전 8:42:20

▲ 조현일 시장이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정례조회에서 민선8기 2주년을 맞은 소회를 밝히고 있다.




민선 8기 취임 2주년을 맞은 조현일 시장이 민생 현장 행보를 시작했다.

 

조 시장은 17월 정례조회를 시작으로 민선 83년차를 시작했다. 조회 이후에는 윤희란 신임 부시장과 공무원노조, 시청 기자실을 찾아 향후 시정 방향을 소개하고 협조를 당부했다.

 

오후에는 압량읍에 조성된 생활복합형 문화체육시설인 청년지식놀이터 개소식에 참석했다. 이날 조 시장은 청년들이 머물고 싶은 경산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 경산시새마을회 회원들과 함께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주거환경이 열악한 장애인·노인 세대의 도배, 장판, 싱크대 등 집수리를 도왔다.

 

▲ 취약계층 집수리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조 시장 

 

 

조 시장은 민선 8기 하반기에는 촘촘한 사회안전망 강화와 지원이 꼭 필요한 가구에 신속하고 정확한 생활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 시장은 앞으로도 현장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7~8월 두 달간 경제·건설·생활 현장 등에서 근로자 및 서민들과의 대화를 통해 민생현장 일선의 목소리를 듣고 시정에 반영할 예정이다.

 

조현일 시장은 지난 2년간 적극적인 참여와 응원을 아끼지 않은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민선 8기 반환점을 맞아 후반기에는 미래의 성장동력이 될 장기정책 과제에 대해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스스로 빛나는 항성도시, 경산을 내실 있게 완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경산시새마을회 회원들과~~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기사제보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

홈으로

전체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