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10 오후 3:13:09

▲ 경산시는 7일 와촌면 소재 프리미엄쇼핑몰 사업부지에서 현장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
경산시는 7일 와촌면과 포항시 일원에서 6월 찾아가는 현장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지난 4월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이날 현장회의는 경산지식산업지구 내 대형 프리미엄쇼핑몰 사업부지와 포항시 소재 체인지업그라운드 및 환호공원에서 진행됐다.
이날 현장회의에는 조현일 시장과 간부 공무원 30여명이 함께 했다. 와촌면 소월리 일원에 위치한 대형 프리미엄쇼핑몰 사업부지를 방문해 사업별 추진 상황을 듣고, 경산의 새로운 랜드마크이자 쇼핑·문화·관광·복합 공간 조성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포항 체인지업그라운드를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임당유니콘파크의 접목 방안을 모색했다. 또, 환호공원 스페이스워크를 견학하며 경산시 문화관광콘텐츠 사업 발굴에 대해 논의했다.
조현일 시장은 “시민이 행복한 경산, 가슴 설레고 내일이 기대되는 경산을 위해 우리가 모두 힘을 모아야 한다. 간부 공무원들이 앞장서서 주요 시정 현안 사업에 관심을 두고 우리 시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현장을 통해 직접 보고 배워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적극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