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05 오후 3:25:28

▲ 조현일 시장이 참전용사 유가족을 만나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조현일 시장은 5일 관내 6·25 및 월남전 참전 유가족 2가구를 위문 방문했다.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공헌하신 국가유공자의 애국정신을 기리고 유가족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한 일정이다.
이날 대상 가구를 방문한 조현일 시장은 위문품을 전달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조 시장은 “나라를 위해 기꺼이 희생을 선택하신 선열과 유가족께 항상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있다.”며, “우리가 일상에서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을 예우하고 존경하는 보훈 문화 확산과 복지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경산시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일까지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4가구를 방문할 예정이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