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20 오전 11:3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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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진량읍 소재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에서 경산시 4월 현장 확대간부회의가 열렸다.
경산시는 19일 오후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에서 4월 현장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
현장 확대간부회의는 시청에서 진행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주요 시책사업 현장을 찾아 직접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지혜와 역량을 모으자는 취지로 기획했다.
조현일 시장과 간부 공무원 30여명이 참석한 이날 회의는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의 핵심현안 보고에 이어 경산상림 재활산업특화단지, 경산IC톨게이트 진입로 확장 등 진량읍 관련 사업의 추진 현황에 대해 의견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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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 내 자율주행셔틀연구센터를 견학하고 있는 경산시 간부공무원들
이어서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 내 데이터센터와 자율주행셔틀연구센터를 견학하고, 지난 3월 정부산업단지 환경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된 제1일반산업단지 내 청년문화센터 건립 예정지, 진량근린공원 내 조요공원을 둘러보며 현장회의를 마무리했다.
조현일 시장은 “오늘 현장에서 사업을 더 생생하고 세밀하게 볼 수 있는 시간이었고 현장을 제대로 알아야 실수 없는 정책 결정이 가능하다. 간부 공무원들이 앞장서서 4차산업혁명 시대에 우리시는 무엇을 준비하고 있는지 현안 사업에 관심을 가져 적극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은 경산시 출연기관으로 임당유니콘파크, 청년지식놀이터, 글로벌코스메틱 등 경산시 미래 전략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