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13 오전 9:30:34
▲ 조현일 시장이 관내 아파트 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경산시는 13일부터 12월 22일까지 관내 주요 건설사업장에 대한 기동 감찰을 실시한다.
이번 기동 감찰은 도로, 건축 및 농업 기반 시설 등 100개 현장을 대상으로 ▲주요 구조부 시공 실태 점검 ▲안전관리 실태 점검 ▲도로 제설 대응체계 및 도로관리 점검 ▲각종 민원 및 주민 불편 사항 등을 종합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붕괴와 추락 등 겨울철 안전사고 현장의 취약 요인을 집중 점검해 작업자와 시민을 안전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조현일 시장은 “내실 있는 기동 감찰로 견실시공을 유도하고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해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건설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