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0-19 오후 5:58:36
▲ 경산시는 재인도네시아 한인회 박재한 회장(우)과 배우 박재완 씨(좌)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19일 경산시는 재인도네시아 한인회장 박재한 씨와 배우 박재완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박재한 씨는 1992년부터 인도네시아에 거주하면서 JAVA PALACE 호텔 대표로 활동 중이다. 특히, 재인도네시아 한인회장을 맡아 한인 간 유대감 형성 및 자긍심 고취에 노력하고 있다.
특히, 지난 6월 경산시 시장개척단이 인도네시아 방문 시, 기업인들의 현지활동을 돕고, 앞으로도 한-인도네시아 경제 교류 확대를 통한 우호 증진에도 기여하고 있다.
대구광역시 출신인 박재완 씨는 1995년 영화 ‘영원한 제국’으로 데뷔했으며 기생충, 비상선언, 모범택시, 각종 드라마, CF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