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7-25 오후 1:23:18

▲ 지장수목 제거작업이 마무리된 남천강의 모습
경산시는 백천동~정평동 일원 남천강 하상 내 지장수목 정비작업을 완료했다.
하상 내에 있는 지장수목은 집중호우시 유수 소통에 지장을 주어 재해 발생 위험을 높고 도시미관을 저해해 시민들에게 불편을 야기할 수 있다.
이에 시는 남천강의 백천동~정평동 도심지 통과구간에 위치한 지장수목을 정비해 재해를 예방하고 시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 속에 남천강변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시 관계자는 “여가 및 소통의 공간인 남천을 시민들이 이용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남천을 정비하고 장기적으로 남천에 부족한 하천유지수 확보, 경관 개선, 주민 편의시설 확충 등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