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공무원, 예천군 찾아 수해 복구지원 구슬땀!

2023-07-24 오후 4:46:35

경산시 공무원 40여명이 24일부터 호우 피해가 큰 예천군을 찾아 복구지원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지난 14일부터 쏟아진 호우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북 예천군 지역의 피해복구를 위해 경산시 공무원 40여명이 24일부터 복구지원에 나섰다.

 

경산시 공무원들은 집중호우 피해가 심한 경북 북부 지역인 예천, 영주, 문경, 봉화 군 중에 중장비나 차량 접근이 어려워 신속한 복구가 여의찮은 예천군 지보면을 찾아 인력을 지원했다.

 

경산시 공무원들은 지역주민들과 함께 침수되었던 농경지의 침수 부유물 및 토사를 제거하고, 하우스 내 농작물을 복구·정리하는 등 적극적으로 재해복구 지원에 힘을 더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우리시 공무원들의 노력으로 상심이 큰 예천군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오는 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고, 많은 비로 지반이 약화된 상태인 만큼 복구 현장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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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산인 (2023-07-30 오후 1:15:56)   X
    왜 남자 뿐이여?녀.남 반반 가야제? ^^더 좋기로는 총공뭔 수의 녀.남 구성비율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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