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14 오전 9:54:36

▲ 경산시 아기 주민등록증 견본
경산시는 ‘아기 주민등록증 발급서비스’를 확대 개선해 시행한다.
‘아기 주민등록증 발급서비스’는 저출산 시대, 소중한 생명의 출생을 축하하고, 출산장려 및 아이키우기 좋은 사회적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 중인 시책이다.
보호자가 동주민센터에 신청하면 사진, 이름, 주소, 태명, 태어난 시각, 몸무게, 혈액형 등 출생 아기의 다양한 정보가 담긴 카드를 발급해준다. 법적 효력은 없지만 아기탄생을 기념할 수 있고 병원 등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시는 아기주민등록증 발급대상을 기존 ‘관내 출생한 3개월 이내 아기’에서 ‘12개월 이내 아기’로 확대하고 재방문이 어려운 부모를 위해 신청서와 아기 사진(jpg 파일)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우편(등기)으로 배송하는 서비스도 운영한다.
이를 위해 시는 홍보 배너를 제작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배포하는 등 홍보활동에 나서고 있다.
조현일 시장은 “아기 주민등록증이 법적 증명 효력은 없지만 저출생 시대에 소중한 아기 탄생의 기쁨을 기념하고 축하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출생 장려 시책을 발굴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경산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의견보기
My natural reaction was to respond to the events going on before me, as if they were the thing that was causing all my inner turmoil <a href=https://ciali.sbs>cialis 40 mg</a>
Cancer 118 1192 1201 <a href=http://propec.cfd>finasteride sample</a> Comparison of general temperament mizajaam between the two groups positive negative pregnancy rate in intervention group
Again, the LHF group showed faster escape than the Ctrl during 4 day learning trials, whereas learning deficit was seen in the LHL group Fig <a href=http://sildenafil.buzz>free viagra samples walgreen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