市, 다중문화이용시설 방역점검 실시

기본 방역수칙 안내하고 행정명령 준수 여부 집중 점검

2022-02-22 오후 4:20:54






경산시는 최근 오미크론 확산에 따른 거리두기 연장 조치와 관련해 지난 19일부터 다중문화 이용시설 노래연습장, PC, 영화관 등을 대상으로 방역점검에 나서고 있다.

 

시는 다중문화이용시설을 방문해 기본 방역수칙(이용 시간 및 인원 제한, 방역패스, 마스크 착용, 음식물 섭취 금지, 환기, 소독 등)을 안내하고 행정명령 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하고 있다.

 

최남수 문화관광과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와 영업시간 제한 연장으로 인한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이 많지만, ‘나 하나쯤이야하는 생각이 코로나의 급속한 확산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끝까지 시민들의 자발적 동참과 협조를 당부하며 다중문화이용시설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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