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09 오전 9:10:41

▲ 경산시 체납징수지원단
경산시는 지난 1일부터 100만원 이하 소액 체납자의 징수업무를 위해 ‘체납징수지원단’을 운영한다.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영되는 체납징수지원단은 청년 실업자, 경력 단절 여성을 우선 채용해 구성했다.
이들은 매일 소액 체납자 대상들을 직접 찾아가 체납자들의 유형을 분석하고 생계형 체납자는 복지부서와 연계, 지원방안을 안내하고 고질·상습체납자의 경우, 세무공무원과 함께 체납처분을 내리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최준동 징수과장은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자에게 방문하여 납부 편의 사항들을 안내하여 세금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성실 납세 의식을 제고 해 체납액을 줄여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