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31 오후 5:49:52
기존 대형버스 운행이 불가능했던 마을을 순환하는 남천1-1 마을순환버스(24인승)가 6월 1일부터 개통된다.

▲ 6월 1일부터 운행하는 남천면 마을순환버스(24인승)
이는 경산시에서는 처음으로 개통되는 소형의 마을순환버스이다.
남천1-1 마을순환버스는 기존 남천1번 버스가 도로여건 등으로 인하여 운행이 불가능했던 남천면 구일리, 산전리, 대명1?2리, 삼성2리, 흥산1?2리 마을과 남천면 소재지를 하루 5~6회 운행한다.
마을 주민들은 “그간 마을버스 부재로 주민들의 고충과 불편함이 많았었다”면서 “마을에 버스가 운행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애써 준 최영조 경산시장님 및 면장님을 비롯한 관계자들께 정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규식 남천면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남천면민들이 교통불편 해소를 위해 추진한 만큼 많은 주민들이 이용하여 편리한 교통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