市, 초등돌봄교실 과일간식 공급업체 선정

학교급식지원 심의위원회에서 ‘동안동농협’ 선정

2021-04-22 오전 9:12:32






경산시는 20일 친환경 학교급식지원 심의위원회를 열어 관내 초등돌봄교실 과일간식 공급업체로 안동 소재 동안동농협 가공사업소를 선정했다.

 

과일간식 지원사업은 돌봄교실에 제공하는 빵, 과자 등 간식을 과일로 대체해 어린이들의 식습관을 개선하고 국산 과일 소비를 확대하기 위해 2018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과일간식은 주1~2회 어린이들이 먹기 쉬운 형태로 제공되며, 친환경이나 GAP(농산물우수관리)인증을 받은 국내산 제철과일을 HACCP(식품안전관리기준)인증을 받은 가공업체를 통해 제공된다.

 

친환경 학교급식지원 심의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김주령 부시장은 본 사업목적에 맞게 관내 과수농가의 농산물이 많이 활용되고 성장하는 어린이에게 양질의 과일간식이 공급되었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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