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23 오후 2:09:38
경산시는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조기종식을 위해 3월 22일부터 4월 5일까지 2주 동안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 특별 캠페인을 전개한다.

‘사회적 거리두기’란 개인 또는 집단 간 접촉을 최소화하여 감염병의 전파를 감소시키는 공중보건학적 감염병 통제 전략이다.
시는 코로나19의 장기화를 막기 위해 15일간의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 특별캠페인 전개하기 위해 홍보반, 대응반 등 5개 반으로 특별대책반을 편성했다.
시설관리반은 취약사업장인 콜센터, pc방, 노래방, 스포츠센터, 종교시설, 클럽, 학원 등 감염위험이 높은 집단 또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하여 경찰과 연계하여 집중관리를 실시한다.
최영조 시장은 “유치원, 초중고의 4월 6일 개학을 앞두고 ‘사회적 거리두기’에 전 시민이 적극 동참함으로써 코로나19를 종식시키고, 우리 사회를 하루빨리 정상화시키자.”며 범시민적 협조를 당부했다.
2주간의 잠시 멈춤으로 코로나19를 종식시킵시다!
편집자주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