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3 오전 11:41:35

경산시는 오는 9월부터 NH농협은행에 지방세 가상계좌를 추가 개설해 운영한다.
그동안 시는 대구은행과 우정사업본부에 지방세 전용 가상계좌를 개설·운영해 왔으며, 납세자 가운데 농협 거래자가 많은 점을 고려해 NH농협과 가상계좌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9월 재산세 납부분부터 서비스를 게시한다.
시 관계자는 “경산시의 전년도 지방세 가상계좌 납부 이용률은 28.1%이다. 가상계좌 서비스 추가 도입으로 납세자들은 은행납부 선택 폭의 범위가 넓혀져 타행 이체에 따른 수수료 부담이 줄어들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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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동네에서는 가상계좌 제도 쓸때부터 열려 있었는디?이제 열었다고?욕 봤수다. 그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