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11 오후 4:35:20
최영조 시장이 11일 오전 경산시청 직장어린이집에서 원생과 학부모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모와 함께 책 읽어 주기』시간을 가졌다.
이날 최 시장은 아이들에게 따뜻하고 친근한 목소리로 동화책을 읽어주며 함께 웃고 공감하는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교직원과 학부모들에게는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무한한 상상력으로 큰 꿈을 꾸고 이루는데 중요한 가교 역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