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농업도시 경산’, 미래농업을 선도한다!

17일, 전략보고회 갖고 추진상황 점검

2019-06-19 오후 12:15:03

스마트 농기계 클러스터구축 등 20가지의 스마트농업 관련 사업으로 경산 농업인의 삶의 질을 높이고, 미래농업을 선도한다!
 

17일 경산시확대간부회에서의 스마트 농업도시 경산전략보고




시는 스마트 농업도시 경산을 시민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경산발전 10대 전략(희망정책 5대전략)의 하나로 추진해오고 있다.

 

17일에는 최영조 시장이 주재한 6월 확대간부회의에서 스마트 농업도시 경산추진전략 보고회를 열고 20가지 과제의 추진실적과 향후 계획을 소개하고, 미래농업을 선도할 방안을 모색했다.

 

2017년부터 경산시가 추진하는 스마트농업 주요과제는 스마트 농기계 클러스터 조성 농식품 수출 프린티어 기반조성 행복동물복지센터 건립 테크 교육훈련 무병 종묘 생산단지 스마트팜 조성 농산물 종합가공지원센터건립6차농업 융복합사업 추진(투게더빌리지 조성) 대추테마파크 조성 등 20가지 단위사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중 올해 추진되는 주요사업으로는 병해충 방제 드론 보급 3하양권역 농기계 임대사업소 분소 건립 수출 프론티어기업 시설현대화 행복동물복지센터 실시설계 농산물가공센터 설계용역 농업농촌창업문화센터 준공 투게더빌리지 준공 및 입주기업 모집 대추테마파크 조성공사(‘20년 완공) 등이다.

 

이날 최 시장은 경산발전 10대 전략인 스마트 농업도시는 하나의 사업, 하나의 과제가 모여 이루어진다.”라면서 전 직원이 협력하여 창의지식서비스 행복도시 경산을 만들어 가자고 간부들을 독려했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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