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31 오후 3:04:21
▲ 경산시는 3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18년도 종무식을 열어 시청 우수부서 및 직원, 유공 시민들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경산시는 31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2018년도 종무식’을 가지고 민선7기 첫 해를 마무리했다.
이날 종무식에는 최영조 시장을 비롯한 공무원, 시정 유공자 수상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종 평가에서 수상한 직원과 부서, 시정운영에 도움을 준 일반유공자에 대한 시상이 이어졌다.
특히, 시는 ‘2018년 되돌아보는 시정’이란 주제의 영상물 시청하며 다사다난했던 한 해의 발자취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최영조 시장은 “올 한 해 28만 시민과 공직자들의 뜨거운 열정과 성원으로 민선 6기의 성공적인 마무리와 함께 새로운 희망과 도전을 이어갈 수 있었다.”라며, “다가오는 새해에도 ‘더 큰 경산, 더 큰 미래’를 향한 힘찬 여정에 함께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경산시의회도 이날 오전 11시 운영위원회실에서 시의원, 의회사무국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종무식을 가지고 2018년을 마무리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