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민원행정평가 4년 연속 수상

2018년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은 최우수 기관 선정

2018-12-20 오후 5:40:31

▲ 경산시가 2018년도 경상북도 민원행정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경산시가 ‘2018년 경상북도 민원행정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에 선정돼 20일 도청에서 열린 민원행정 평가대회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경상북도 민원행정 평가대회는 민원행정 추진 실적이 우수한 기관 및 민원공무원들을 포상해 일선 민원공무원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시·군 간 선의의 경쟁을 통해 도민 민원행정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개최해 오고 있다.

 

매년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민원제도 개선과제 발굴, 국민행복민원실 선정, 민원서비스 개선 추진실적 등 민원업무 추진 전반에 대해 평가하고 우수기관과 유공 공무원을 선정해 시상한다.

 

시는 본 평가에서 지난 2015년과 2016년 우수기관, 2017년 최우수 기관 선정에 이어 올해도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며 민원행정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그동안 시는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운영을 위한 고품질 민원서비스 제공에 역점을 두고 사회적 약자인 어르신·장애인 대상 찾아가는 민원실운영, 대단지 신규아파트 입주민을 위한 현장 이동민원실’, ‘민원안내 봉사자청사 안내 등 다양한 민원 시책을 발굴·운영해 왔다.

 

최영조 시장은 행정의 초석인 민원행정 분야에서 4년 연속 수상하게 된 것은 그동안 시민에 대한 고품격 민원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경산시의 노력에 대한 결과로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서비스가 경쟁력인 시대에 걸맞게 다양한 시민의 요구에 부응하여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하고 감동하는 민원행정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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