市,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금상’

도시재생 뉴딜 ‘역전마을 르네상스’ 사례발표 호평

2018-11-05 오후 4:52:32






경산시가 ‘2018년 경북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해 표창과 상금 100만원을 받았다.

 

지난 1일 경북도청 동락관에 열린 이번 경진대회는 새정부 주요 국정과제 가운데 하나인 정부혁신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활성화하기 위해 경상북도가 주관한 가운데 열렸으며 1차 서면심사를 통과한 12개 사례에 대한 발표를 통해 최종 순위를 선정했다.

 

시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인 주민이 참여하는 경산 역전마을 르네상스란 주제로 사례발표를 해 금상을 수상했다.

 

역전마을 르네상스는 2018년부터 2021년까지 4년 동안 국비 100억원 등 총 사업비 237억원을 들여 경산역 주변의 노후시설을 정비하고 도시기반시설 보강, 복지시설 확충 등을 하는 사업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부혁신 비전을 완성하기 위해 시민과의 다양한 소통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개선시킬 수 있는 보다 구체적인 사례를 발굴해 나가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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