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진 부시장, 국비확보 위해 국회행

4차 산업혁명 핵심 전략사업 당위성 설명하고 국비 요청

2018-10-11 오후 2:08:16

▲ 11일 국회를 방문한 최대진 부시장이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의원을 만나 국비확보를 요청하고 있다.




최대진 경산부시장은 지역 주요 전략사업의 내년도 국비확보를 위해 11일 국회를 방문했다. 내년도 정부예산()이 국회에 제출됨에 따라 오는 11월 국회 상임위별 예비심사를 앞둔 시점에서 이에 대응하기 위한 행보이다.

 

최 부시장은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의원들을 직접 만나 경산시의 4차산업혁명 핵심전략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기능성 타이타늄 소재기반 패션테크 융복합산업 생태계 조성사업첨단소재 제조 Industry4.0 Factory2050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협조와 지원을 요청했다.

 

경산시가 지난해 1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패션테크 융복합산업 생태계 조성사업은 패션테크 융복합 기술지원센터구축과 7만평 규모의 패션테크 융복합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시는 2023년까지 100개 기업을 유치해 1,500개의 일자리 창출하는 등 본 사업을 지역 경제의 새로운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 첨단소재 제조 Industry4.0 Factory2050사업은 영국의 첨단제조기술연구원인 AMRC ASIA센터를 유치하는 사업으로 시는 2022년까지 Industry4.0 글로벌 플레이어 1,000명을 육성해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기업을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최대진 부시장은 올해는 여러 가지 여건상 어느 때보다 국비확보 전망이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4차 산업혁명의 핵심전략사업인 패션테크 융복합산업 생태계 조성사업과 첨단소재 제조 Industry4.0 Factory2050사업이 반드시 국가지원사업화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국회 일정에 따라 지속적으로 방문해 지원요청을 하는 등 전방위적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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