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7월 확대간부회의 가져

청년희망도시 추진경과 및 25개 현안업무 보고

2018-07-17 오전 11:06:18

▲ 경산시는 16일 확대간부회의를 열어 청년희망도시 전략과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경산시는 1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7월 확대간부회의를 열어 상반기 시정주요업무의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최영조 시장, 최대진 부시장, ·소장, 담당관··과장, ··동장 등 60여명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는 청년희망도시 전략 추진경과와 현안업무 보고, 토론 등이 진행됐다.

 

보고된 청년희망도시 전략은 희망과 즐거움이 있는 청년도시 경산을 목표로 청년희망도시 추진체계정비 청년창의산업 하드웨어 인프라 개발 청년 일자리 10대 정책 추진 청년의 기본적 생활안정 도모 청년 문화와 소통 활성화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 지역대학 중심지구를 3대 청년 특화지구로 조성하는 청년 창의인재 융합 클러스터’, 청년 권익 신장을 위한 경산시 청년기본조례 제정등도 추진된다.

 

이어 열린 현안업무 보고에서는 상반기 시정주요업무 추진상황, 2018년 균특회계사업 예산집행 등 25개 분야 현안업무들이 논의됐다.

 

회의를 주재한 최영조 시장은 청년의 일자리, 생활안정, 문화활동 등 지역 청년들에게 필요한 정책들을 발굴·추진해 청년들이 머물고 싶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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