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재활용품 분리배출’ 홍보 캠페인

폐비닐 수거 거부사태 대응해 시민 협조 당부

2018-06-26 오후 1:02:52

▲경산시청 공무원들이 경산오거리 일원에서 재활용품 분리배출 홍보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경산시는 25일 경산오거리와 경산공설시장 일원에서 재활용품 분리배출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자원순환과, 중앙동, 중방동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시민들에게 홍보전단을 나누어주며 재활용품 분리배출 실천요령 등을 홍보했다.

 

김해경 자원순환과장은 최근 수도권 지역 폐비닐 수거 거부 사태와 관련해 재활용품 분리배출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높이고자 홍보활동에 나섰다. 경산이미지 제고와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재활용가능자원이 올바르게 배출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지난 5월 재활용품 분리배출 요령이 담긴 전단지 5만매를 신규로 제작해 읍··동에 배부했으며, 공동주택의 경우 찾아가는 재활용품 분리배출 홍보활동을 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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