市, 2018 지방세정 종합평가 ‘최우수상’

다각적 체납세 징수로 지방세수 확충에 기여했다고 평가

2018-05-14 오후 5:45:15

▲경산시가 경북도에서 실시한 2018년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경산시가 2018년 경북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경상북도가 주관한 지방세정 종합평가는 지난해 도내 전 시·군이 추진한 지방세 징수실적과 과년도 체납세 정리실적 등 4개 분야 20개 항목을 평가했다.

 

시는 정확한 과세대장 정비 및 관리를 통해 탈루 및 누락세원을 미연에 방지해 지방세수 확충에 노력했으며 다각적이고 적극적인 체납세 징수활동을 통해 고질적인 체납세를 정리하는 등 세수 확충 기반을 조성했다고 평가됐다.

 

, 지방세 이해를 돕기 위한 지방세 안내 책자 발간, ARS 카드결제 및 환급안내 시스템 도입, 세외수입 납세지원 콜센터 운영, 지방세 체납정보 SMS 안내 발송 및 전자예금 압류시스템 도입 등 다양한 시책 추진이 높게 평가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남인호 세무과장은 시민들의 성실 납세가 안정적 세수 확보에 큰 도움이 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납세 편의시책의 지속적인 발굴로 납세자에게 실질적이고 신뢰받는 세정행정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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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농자 (2018-05-15 오후 3:14:10)   X
    축하! 세정이 바른 경산이 미래를 약속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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